
01개월이 적힌 후기
후기에 몇 달로 나눴는지 적혀 있다면 그 개월이 결제일마다 어땠는지도 같이 찾아봅니다.
짧게 나눠 결제일마다 빠듯했다는 내용은 짧은 할부의 큰 매달 결제 금액이 어떤 부담인지 보여 줍니다.
길게 나눠 한도가 오래 묶였다는 내용은 긴 할부의 느린 한도 회복을 보여 줍니다.
할부 개월 없이 입금이 빨랐다는 말만 있는 후기라면 개월을 정할 때 알 수 있는 내용이 적습니다.
개월이 적혀 있어도 결제 금액이 나와 다르면 매달 결제 금액의 크기는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.
후기를 남긴 때도 개월 내용만큼 중요합니다.
승인 직후 남긴 후기라면 결제일마다 낸 금액은 아직 담겨 있지 않습니다.
몇 번의 결제일을 지난 뒤 남긴 후기라면 정한 개월이 실제로 어땠는지 알 수 있습니다.
마지막 결제일 뒤에 남긴 후기라면 한도가 모두 돌아온 때까지 담겨 있기도 합니다.
후기에 없는 개월 내용은 상담에서 내 조건으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.



